교통안전 실천 학습장
음주운전 방지를 위한 약속
2024년 기준 우리나라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31건 발생했고, 13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. 나와 타인의 삶을 무너뜨릴 수 있기에,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‘자신과의 약속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.
글. 편집실 출처. 한국도로교통공단 <음주공통1교육>, <음주공통2교육>, <음주심화교육>
2024년 기준 우리나라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31건 발생했고, 13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. 나와 타인의 삶을 무너뜨릴 수 있기에,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‘자신과의 약속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.
글. 편집실 출처. 한국도로교통공단 <음주공통1교육>, <음주공통2교육>, <음주심화교육>
전두엽이 알코올의 영향을 받게 되면 이성적인 판단이 어려워지고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된다.
소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보행이나 차량 조작이 불안정해진다. 운전자가 차량의 폭과 길이를 가늠하여 주행이나 주차를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바로 두정엽의 기능으로 가능하다. 그러나 술을 마시면 두정엽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여 도로 상황에 맞는 운전을 할 수 없게 된다.
알코올의 영향을 받게 되면 시야가 좁아지고 시력이 저하되어 위험을 발견하는 시간이 지연된다.
술을 마셔서 소뇌에 손상이 오면 운동기능이나 평형감각을 조절할 수 없어서 정밀하게 움직일 수 없게 되며, 걸음걸이도 불안정하게 된다.
술을 마시게 되면 운전 시에 위험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반응시간이 길어져 브레이크를 그만큼 늦게 밟게 되어 정지거리가 길어지게 된다.
| 38.9% | 17.9% | 15.1% | 14.9% | 5.1% | 3.5% | 1.9% | 1.4% | 1.1% | 0.7%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마신 술의 양이 적어서 | 음주 후 시간이 경과되어서 | 집과의 거리 | 비용 부담 (택시, 대리운전) | 이동 시의 불편함 | 운전실력에 대한 자신감 | 차량손상 이나 견인우려 | 음주단속의 가능성 |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 | 주위의 시선 |
운전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연구
운전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연구에 따르면, 혈중알코올농도가 0.11% 인 운전자들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운전자보다 500배나 불필요한 차로 변경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조향 장치와 같은 자동적 조작에서도 알코올 섭취는 문제를 일으키고, 고차원적인 정보처리에도 손상이
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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